인스테이트 vs 아웃오브스테이트: 미국 주립대 합격률 비교와 입시 전략
대학 | In-State 합격률 | Out-of-State 합격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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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orgia Tech | 33% | 10% |
UNC Chapel Hill | 41% | 13% |
UT Austin | 37% | 10% |
University of Virginia | 26% | 13% |
UC Berkeley | 14.9% | 7.3% |
UCLA | 10% | 7% |
University of Florida | 37% | 28% |
University of Washington | 56% | 29% |
타주(Out-of-State) 지원 시 신경 써야 할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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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업 지표 최상위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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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t-of-State 지원자는 같은 학교 인스테이트 평균보다 SAT/ACT, GPA가 높아야 경쟁 가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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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: Georgia Tech OOS 합격생 평균 SAT 1500+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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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 전공·활동 어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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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가 Out-of-State 학생에게서 찾는 건 다양성·전문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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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주에 드문 전공 선택, 전국 규모 대회 입상, 특수 연구 경험 등을 강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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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에세이(Why This School?) 차별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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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주와 학교를 꼭 선택한 이유”를 구체적으로 제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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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 사회 기여, 주 특화 산업(예: Texas의 에너지, Washington의 IT)과의 연결 고리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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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정 계획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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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t-of-State 학비는 2~3배 비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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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rit Scholarship, Out-of-State Tuition Waiver 등 사전 조사 필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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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리 지원(Early Action/Early Decision) 활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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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부 주립대는 얼리 지원에서 OOS 합격률이 소폭 높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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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: UVA, UNC.